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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타민 D 효능, 적정 섭취량

by &^%$#@#$%^& 2023. 10. 6.

실내 생활을 많이 하는 현대인들이 가장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를 꼽자면 비타민 D일 것입니다. 햇볕을 충분하게 보기만 해도 합성이 일어나서 괜찮지만 그것마저 쉽지 않은 것이 바로 현대인들입니다. 특히 직장인들과 청소년의 경우 그 결핍이 심각할 정도인데 대부분 아침 일찍 그것도 해가 뜨기 전에 나와 실내 생활을 하다 해가 지는 밤이 되어야 집으로 돌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. 

 

비타민 D 효능

비타민 D는 다양한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지용성 비타민으로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만들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미네랄인 칼슘을 몸이 잘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. 뼈의 성장과 뼈의 재생을 촉진하여 골다공증, 골연화증(뼈의 연화) 등의 예방에 중요한 성분이기도 합니다. 또한 비타민D는 면역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인체의 감염과 자가면역장애로부터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최적의 근력과 기능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. 비타민 D는 세포 성장, 면역기능 및 신경근육 기능 조절에도 관여합니다. 그래서 성장기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오자 다리가 되거나 척추만곡 증상과 치아 이상 정신적으로는 우울증까지 겪게 되며 심각하게는 대장암과 유방암 등의 발생 위험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 

비타민 D 적정 섭취량

영양제로 복용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도 비타민 D를 인체에서는 자연스레 생성할 수 있습니다. 한낮에 야외에서 20-30분 정도 시간을 보내며 햇볕을 쬐어주면 자연스레 비타민 D 합성을 돕게 됩니다. 비타민 D는 연어나 고등어, 참치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과 달걀노른자, 우유나 요구르트와 같은 강화 유제품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연령, 성별, 생애단계에 따라 섭취량은 차이가 있습니다. 비타민 D는 그 생긴 구조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. 그것은 비타민 D2 (ergocalciferol)와 비타민 D3 (cholecalciferol)입니다. 비타민 D2와 비타민 D3는 1930년대에 그 구조가 알려졌으며 그렇게 분리되었습니다. 비타민 D2는 효모나 식물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D3는 연어나 고등어 등 기름진 생선이나 간유·난황 등에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 이중 우리 생체 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 D는 비타민 D3입니다. 성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하루 600~800 IU(International Units) 정도입니다. 심각한 비타민 D 결핍은 골격 기형이 특징인 구루병을 유발할 수 있는데 특히 소아, 어린이의 경우 더욱 그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 성인의 경우 비타민D 결핍이 심하면 골연화증을 일으켜 뼈의 통증과 함께 근육 약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  햇볕을 쬐는 것이 어렵다면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면 좋은데 그 외에도 피부 색깔이 어두운 사람, 또는 특정한 질병을 가진 사람에게 특히 권장하기도 합니다. 건강관리 전문가와 상의하여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용량을 제공하고 보충하면서 비타민 D 수치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비타민 D는 건강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비타민 D 독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그 증상으로는 메스꺼움, 구토, 약화, 그리고 고칼슘혈증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. 따라서 고용량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에 권장 용량을 준수하고 의료진과 상의해야 하는 것은 필수일 것입니다.